minhphamdesign, 출처 Unsplash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는 자는 아무것도 채울 수 없어. 네 안의 열등감, 피해의식, 비교의식, 실패의 경험, 좌절과 절망감 같은 온갖 쓰레기와 폐기물들을 버리지 않고서는 너는 절대 행복해질 수 없어.
네 마음에, 너의 과거에 채워진 수많은 쓰레기들을 버릴 때가 되었잖아. 이제 그만 일어나서 청소를 시작해.
네 마음을 깨끗이 비워내고 다시 시작해. 다시 시작하기에 아직 늦지 않았어. – 도종환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나 머리가 복잡할 때 행동으로 나를 움직여야 한다.
가만히 있을수록 생각만 많아지고, 불안함이 엄습해 오기 때문이다. 나는 그중 정리 정돈을 택한다.
내가 들여왔던 물품을 조금씩 정리하다가 보면 긍정적인 생각도 떠오르고 내가 해냈다는 뿌듯함이 나를 기특하게 보이기 시작한다. 마치 내 머릿속과 같이 말이다.
김영하 작가는 글쓰기를 할 때, 호텔을 향한다고 한다. 오롯이 나만 생각할 수 있는 이유였다.
집은 편안함을 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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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이비우고다시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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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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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틀라나코르겐
원문 링크 : 깨끗이 비우고 다시 시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