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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다름을 인정하자.

 나와 다름을 인정하자.

eprouzet, 출처 Unsplash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산다. 도시 한복판이나 한적한 시골에도 어김없이 사람이 산다.

그 많은 사람이 어찌 나와 같겠는가. 내 맘 같은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함께 태어난 쌍둥이도 서로 다른데 살아온 환경도 생판 다른 사람들이 같을 수는 없다. 나와 다르다 해서 싫어할 이유도 적이 될 이유도 없다.

다름을 인정하면 그만이다. – 해밀 조미하 아침공감편지 서로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그것은 고집입니다. 그냥 서로 다를 수 있다고 인정하면 끝나는 문제입니다.

그럼에도 사람은 심통스럽게도 인정치 않습니다. 어떤 관계든 대화로 풀기 어려운 껄그러운 존재가 됩니다.

그리고 대화가 줄어들면서 각자 생각을 합니다. 오해의 씨앗이 생겨 결국엔 대화를 떠나 만나지 않게 되죠.

말보다는 많이 듣는 연습을 해보세요. 할 말이 있어도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듣고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것 잘 듣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말을 할때는 말을 할...

# 나와다름을인정하자 # 다름을인정하면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