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제 강사가 말한 대로 인생을 대하는 태도는 두 부류로 나뉩니다. 핑계와 불평으로 책임지지 않는 사람과 무엇이든 부딪히고 책임지는 사람.
몇 년간 요식업에 일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시간은 육체적으로 힘들었지만 정신적으로 반성과 깨닫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일터에서 저보다 한참 어린 아르바이트하는 친구들을 만납니다. 일을 시키면, 이 친구가 어떤 환경에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자라왔는지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주어진 일을 다 마치고 나면, 그때 상황은 벌어집니다. 핸드폰만 하거나 휴식을 취하는 친구, 또 도와줄 일 없냐고 물어보는 친구, 주방에 들어와 하나라도 일손을 거들어주는 친구.
이 친구들이 훗날 잘 될지는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 순간만큼은 누가 어떤 인생을 살아갈지 눈에 보이곤 하죠.
어느 날 사장을 맡고 있던 제 친구가 소중한 일화를 들려줍니다. 집안 형편도 넉넉했는데, 뭔가 부딪혀 보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린 시절 여러 아르바이트를 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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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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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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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대하는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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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교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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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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