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주 평소 알고 지내던 선배와 같이 일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 선배는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전주에 베트남을 다녀왔다고 합니다.
그러자 가방에서 코코넛 커피와 푸딩이 담긴 상자를 꺼내더니 선물을 주려고 챙기더군요. 뜻밖에 선물을 받아 고마워하던 참이었습니다.
제가 더 놀라웠던 건 그다음이었습니다. 그렇게 들고 갈 수 없다고 쇼핑백까지 손수 가져왔다는 점입니다.
거기에 넣어 아이와 아내에게 가져다주라고 말하더군요. 만나는 사람마다 네가 모르는 전투를 치르고 있다.
친절하라. 그 어느 때라도.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비욘 나티코 린데 블라드 2 어떤 상황이던 어느 때라도 친절하라고 했습니다. 상황은 상황이고 친절은 친절이니까요.
선물 받던 그 순간, 친절과 세심한 모습은 상대를 얼마나 깊이 생각하고 있는지 알게 해줍니다. 그리고 깨닫게 됩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한 온기가 남아 있다는 사실과 작은 배려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고 말이죠. 3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친절은 "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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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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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때라도친절하라
원문 링크 : 배려는 그 사람의 마음 깊이를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