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약속시간에 늦으면 도착해 처음 하는 말이 "늦어서 미안해"다. 늦어서 지은 죄로 인해 서로 마음이 불편하고, 오해도 쌓인다.
이렇게 말하면 어떨까? "미안, 기다려줘서 고마워" 기다린 사람의 마음도 풀리고, 만남도 다시 수월하게 이어나갈 수 있다.
직장에서 일이 많을 때도 그렇다. "왜 이렇게 일이 몰려서 오지, 바빠 죽겠는데" 할 일이 많아 쌓이고, 스스로 조급해지기 마련이다.
조급해짐으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호소한다. 그럴 경우, "덕분에 여러 일을 하면서 경험을 쌓을 수 있네, 이런 경험도 해봐야 중요한 일의 순서를 짤 수도 있지" 최악의 시나리오만 생각하면, 시야는 좁아지게 돼있다.
그것보다 반대의 상황으로 바꿔 생각하면, 시야는 오히려 넓어진다. 넓어진 만큼 감당할 수 있는 영역도 늘어난다.
끔찍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하나 더 배웠다고 생각해 보자....
원문 링크 : 말하는 것에 따라 상황을 바꿀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