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재밌게 보고 있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여성 국극을 표방한 “정년이”입니다.
사진제공: tvn 주말 본방 한 장면이 시선을 끌었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국극 리허설 도중 무대사고로 한 친구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누군가 그녀를 대신해 그 역할을 맡아줘야 했습니다.
그러나 극단 책임자는 대신해 준비한 사람이 없다는 것에 호통을 치며 말합니다. 출처: TVN 드라마, 정년이 "이게 어떤 기회인 줄이나 알고...
“(단역들에게 준) 기회를 줘도 못 잡다니...” 좋은 기회는 내가 가지지 못하면 다른 사람이 그 몫을 가져갑니다.
드라마에 주인공은 페널티를 받아 무대에 오를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그에 굴하지 않고, 평상시처럼 하던 연습을 꾸준히 준비하다 기회를 얻었습니다.
최유수 작가의 단순한 진리 simply truth 중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일단 하고 있어라."
비록 지금 성과가 나지 않는다고 멈추지 말고, 조금씩이라도 하고 있다 보면 언젠가 빛을 볼 수 있다는 말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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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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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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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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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하고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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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이
원문 링크 : 우린 그냥 하고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