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있었던 일입니다. 업무를 진행하며 급히 협력업체에 옷 설계도를 보낸 적이 있습니다.
협력업체 대표가 작업을 마친 후 저에게 한 말이 있습니다. "설계도에 친절하게 설명해 줘서 작업하기 수월했어요.
굳이 연락할 필요가 없겠던데요." 사회 초년생 시절, 일을 일깨워 준 고마운 선배가 있었습니다.
그 선배가 하는 말이 어렴풋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렇게 나가면 너는 알지 몰라도, 다른 사람이 보면 몰라.
설계도에도 (너의 친절함이 묻어 있게) 최대한 상세히 써줘." 그 한마디에 어릴 적 장난감 설계도가 떠올랐습니다.
설명이 상세히 적혀 있어 누구라도 조립하기 편하죠. 선배가 말한 이후 말 그대로 실천에 옮겼습니다.
설계도에 최대한 자세히 적어주고, 궁금한 점이 있으면 되도록 쉽게 알려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돌아오는 질문도 적더군요.
할 때는 조금 번거롭더라도, 그 수고가 다른 사람에게는 편리함으로 다가온다는 걸 알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출처: 사랑의 이해 우리는 표면적으로 다른...
#
김주환교수
#
능력도좋아진다
#
사랑의이해
#
전두엽
#
친절과다정함은지능이다
#
친절하면행복해지고
#
편도체
원문 링크 : 친절함과 다정함은 지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