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덴젤 워싱턴은 영화배우가 되기 이전에 쓰레기 청소부와 우체국에서 일을 했었다고 말합니다. 그에 비해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기회이자 축복이라고 하며, 힘든 일에 대해 자신의 철학을 말합니다.
“가끔 사람들이 ‘ 영화 만드는 게 어렵다’ 말을 하는데 ‘당신 아들을 이라크로 보내봐’ 그런 게 힘든 일이죠. 이건 그냥 영화입니다.
그런 헛소리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당신 아들 얼굴에 총 맞는 거‘ 그런 게 힘든 거지.
영화를 만드는 거는 사치에요. 축복이고 기회입니다.
이게 축복이라는 게 중요합니다. 분명 모두 물론 이일을 할 만큼 재능이 뛰어나죠.
하지만 착각하지 마세요. 단지 영화일 뿐입니다.
그렇게 대단한 게 아니에요.” 삶이 힘들다고 흔하게 말합니다.
덴젤 워싱턴이 말하듯 정작 힘든 일은 죽음 문턱 앞에서 내 목숨을 걸고 싸우는 사람과 감내하는 가족일 것입니다. 제 아이가 전쟁터에 나간다면, 불치병에 걸려 있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그 아이의 심정은 어떻고요?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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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젤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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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만드는것은어려운일이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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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같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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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일
원문 링크 : 진짜 힘든 일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