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에 출근하니 직원들이 모여 웅성웅성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시간이 흐르니 그 해프닝 내용을 알 수 있었습니다.
타 부서 팀장급 과장이 결재라인을 살펴보지 않고 전사적으로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실수였는지, 바로 내리기는 했습니다.
내용은 없어졌지만, 제목을 걸려있어 모두에게 알려진 상태였죠. 어떤 불만인지는 모르지만, 사내에서는 평이 좋지 않았습니다.
매사 문제를 대함에 있어 유연함보다는 시비조로 대응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그 과장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그의 상관에게도 불만을 여러 차례 표출했더군요. 상관이 여성이라서 인정 안 한다는 말도 있구요.
회사란 곳이 톱니바퀴처럼 돌아가야 하기에 어긋날수록 같이 일하기 곤란해집니다. 평소 불만을 표출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자기 살을 깎아먹는 줄 모릅니다.
오히려 평판만 나빠지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인정하기 싫다는 사람과 일하려면 내 실력을 높여서 올라가거나 내 상황과 맞는 곳으로 가야 합니다. 아니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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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이기는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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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실력을높이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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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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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포기해버리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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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은뛰어넘으라고있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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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실수
원문 링크 : 남을 이기는 방법은 내 실력을 높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