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열심히 해야 할지 몰라서 쉬는 거예요. 오상욱 1 일상에서 어려운 일이나 풀리지 않는 경우를 만납니다.
학창 시절로 돌아가 보면, 중간, 기말고사 시험 때가 생각이 납니다. 풀어나가다 유독 풀리지 않는 문제에 시름하다 정작 다른 것들을 풀 시간이 부족하고 촉박했던 것들 말이죠.
일단 제쳐두고 다른 문제를 먼저 풀어도 된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출처: 유튜브 tv 살롱 드립 2 파리 금메달리스트 오상욱 선수(펜싱)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습니다.
그는 경기에 졌을 때, 자신이 행하는 루틴이 있다고 합니다. 예상과 다르게 휴식을 취한다고 합니다.
그의 말을 들어보겠습니다. "수를 읽히고 지면 답을 찾기가 어렵죠.
왜냐면 저 같은 경우는 운동이 안 되면 쉬는 편이거든요. 내가 뭘 열심히 해야 할지 몰라서 쉬는 거예요.
"경기에 졌을 때 내가 열심히 안 해서 진 거야. 더 해야 해."
이렇게 하면서 연습을 하기 보다 계속 쉬면 펜싱만 해왔으니 펜싱 생각이 나요. 시합 때 왜 ...
#
물살이거칠때는노를잠시놓아라
#
뭘해야할지모를때쉬세요
#
이완과수축
#
잠시거리를두세요
원문 링크 : 잠시 거리를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