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이태원 클래스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마주 보며 술 한잔 건네는 장면이 있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말하길 "어디, 술이 달게 느껴지니?
달게 느껴진다는 건 오늘 잘 살았단 증거야." 때론 더 부족한 시간에 아쉬워하고, 할 일을 다 못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기도 한다.
그러나 하루가 짧았다고 생각하는 건 바쁘게 산 이유도 있지만, 그 하루를 진하게 살았다는 증거가 된다. 더 큰 결과를 이루지 못한 아쉬움보다 이 정도까지나 했다는 뿌듯함과 고생한 나에게 오히려 칭찬과 격려의 박수가 고된 삶에 큰 힘이 된다는 것 잊지 말자....
바쁜 하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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