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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 떡은 커보인다.

 남에 떡은 커보인다.

내가 갖지 못한 것을 남들이 갖고 있는 것을 보면 다 크게 보이기 마련이다. 비교를 하며 난 뭐지 하며 쉽게 작아지고 우쭐댄다.

문제는 거기서 멈추는 내 마음이다. 해보지도 않고 말이다.

아등바등해도 될지 안될지 모르는 상황에 마음까지 접으면 될 일도 안된다. 그때 중요한 마음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아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 가이다. 남의 떡은 다 커 보이 듯 나도 나의 것을 하다보면 남도 그렇게 바라보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실망하진 말자. 하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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