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근로자의 날이었습니다. 덕분에 저에게 고마운 하루가 주어졌습니다.
주중에 휴일은 가족과 함께 보내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줍니다. 낮에는 아내와 점심 외식을 하고, 오후에는 가족과 함께 미술관을 다녀왔습니다.
강인구 -정중동 고요함 속의 움직임 -이쑤시개로 만든 작품입니다. 참 인상적입니다.
미술관 관람 후에는 차를 마시며, 작품을 본 느낌을 서로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술작품을 보면 창작자의 숨결이 느껴지고, 상상력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GENEVA speaker - 차를 마시며 바라보다 눈에 띤 스피커 저녁식사 후 아이와 함께 산책 겸 운동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하루는 나와 가족에게 또 다른 경험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오늘도 주어진 하루를 사랑한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원문 링크 : 휴일이 주는 여유에 감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