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통 사람은 "~~ 했어?, 언제 할 거야~, 다 했어?"
등 같은 물음에 시간에 따른 방어적인 태도를 취합니다. 부모는 공부하지 않는 아이에게 공부를 시키려 "공부하면 이거 사줄게", "시험 잘 보면 네가 원하는 거 선물해 줄게" 등의 회유 방법을 택합니다.
보상심리 전략이죠. 그럼에도 선물을 받고 나면, 다시 스스로 공부하지 않습니다.
이런 보상 심리 전략은 당장은 하게 할 수 있지만, 지속력을 갖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시간과 물리적인 위치에 기반해 방어한다.
김경일 출처: 다빈치 코드 2 방송에서 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는 육하원칙을 바꿔 마음을 유도해 볼 것을 추천합니다. 이런 식으로 말이죠.
"오늘 언제 공부할 거니"를 "오늘 어디서 공부할 거니"로 바꿔 보는 겁니다. 심리 유도를 통해, 스스로 공부하게 될 장소를 찾게 하는 방법처럼 말입니다.
순간 내가 꾀에 넘어갔구나 하고 느낄 겁니다. '언제'라는 단어는 우리에게 미룰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합니다.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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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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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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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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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원문 링크 : ‘언제’를 ‘어디서’로 바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