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처:MBN 특종세상 그때 그 사람 최근 흥미롭게 본 영상입니다. 김영래 할아버지는 올해로 104세입니다.
신기하게도 오래 사는 이유를 추적해 보면, 각자만의 방식이 있다는 점입니다. 할아버지도 계기는 있었습니다.
환갑이 되는 해에 아내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슬픔도 가라앉지 않은 채, 우연히 발견한 신문기사를 읽게 됩니다.
"말년에 배우자가 없으면 자식들 눈치 보지 말고 여행을 많이 다녀라." 기사를 본 뒤 30개국 세계여행을 결정하고, 홀로 배낭여행을 다녀옵니다.
이후 나이 94세 때에는 컴퓨터를 배워, 지난 세계여행 기록을 하고 책도 출간합니다. 104세임에도, 자신만의 루틴을 가지고 소중한 하루를 채워나갑니다. 아침에는 스마트폰으로 뉴스 기사를 확인하기도, 식사 후에는 소화 겸 걷기를 합니다.
취미로 일찍이 배운 바이올린 연주를 하곤 합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컴퓨터를 사용해 일기 형식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2 장수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면서 흥미로웠던 점은 삶에 적극적으...
#
나를위한삶
#
배움
원문 링크 : 배움을 멈추지 말고, 나를 위한 삶을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