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스널컬러 컬러블랑의 블랑씨 입니다.
오늘은 저희 고객으로 오셨던 외국인 관광객과 이야기 나눈 부분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최근에 외국인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저희 컬러블랑에도 종종 외국인 분들이 퍼스널컬러 진단을 받으러 오십니다. 최근에 오신 외국인 분은 영어를 잘하는 한국 친구와 컬러컨설팅을 받으러 오셨는데 한국인분이 예약을 하셨습니다:) 외국인 분이 예약시간보다 먼저 도착하셔서 기다리겠다고 하셨는데요~ 잠시 기다리시다가 핸드폰에 구글 번역기로 화장실을 물어보시더라구요~ 안내해드렸는데 저희가 영어 컨설팅이 가능한지 모르고 계셨습니다 관광객이시냐고 물었더니 영어로 대화하는 게 오랜만이신 것 같더라구요~* 친구분을 기다리는 동안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미국분이시고 발리로 가시기 전에 한국에 오신 건데 한국에서 먹는게 너무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ㅜ_ㅜ 가격대가 있는 레스토랑 같은 곳은 영어메뉴판이 있지만 그냥 길에 있는 가게에는 없는 곳이 많고 나이가 있으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