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로 라거 내돈내산 후기. 인천맥주 칼리가리브루잉의 ABV 4.5%, IBU 8 라거를 가정집 바베큐에서 7,500원에 마셨습니다.
IPA스럽지만 부드러운 홉 향, 바베큐 페어링까지 솔직 정리. 인천맥주 개항로 라거 대표 썸네일 개항로 라거 병과 잔이 놓인 바베큐 테이블 가정집 바베큐 자리에서 처음 마셔본 개항로 라거.
인천맥주에서 만든 ABV 4.5%, IBU 8 라거인데, 그 자리에서는 500ml 한 병에 7,500원이었고, 결론부터 말하면 향이 독특하고 고기 안주랑 잘 어울려서 다음에 한 번 더 사고 싶었어요. 이름부터 인천 느낌이 확 나는 데다 병 디자인도 강렬해서, 테이블에 올려놓자마자 "이건 사진 찍어야 한다" 싶은 비주얼이었습니다.
협찬 없이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마셔본 솔직 후기로 정리해 볼게요. 개항로 라거 끝맛이 좋아야 라거다 개항로 라거 포스터, ABV 4.5% IBU 8 표기 병 디자인과 포스터, 인천 원도심 이야기를 그대로 담은 비주얼 병 디자인이 정말 인상...
원문 링크 : 개항로 라거 후기, 4.5% 인천맥주 바베큐 페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