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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구미 코하쿠토 만들기, 웰치스 1캔이면 끝

 마이구미 코하쿠토 만들기, 웰치스 1캔이면 끝

마이구미 1봉과 웰치스 1캔으로 만드는 마이구미 코하쿠토 후기. 냉장 12시간, 냉동 하룻밤 후 식감과 맛을 정리했습니다.

얼린 마이구미 과연 맛있을까? 요즘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마이구미 코하쿠토 만들기가 한창 유행이라 호기심에 도전했어요.

마이구미 1봉 66g에 웰치스 그레이프 1캔이면 끝, 내돈내산으로 만들어본 결과 결론부터 말하면 이번 여름에 종종 만들어 먹을 것 같아요. 코하쿠토는 원래 한천으로 만드는 일본식 젤리 과자인데, 이번에 만든 건 정통 코하쿠토라기보다는 마이구미를 음료에 불려 얼린 '코하쿠토 스타일' 간식에 가까웠어요.

그래도 겉은 아삭하고 안쪽은 쫄깃해서 SNS에서 왜 유행하는지 알겠더라고요. 마이구미 포도맛 1봉과 웰치스 그레이프 1캔, 보관통 준비 마이구미 코하쿠토 재료 (총 2,380원) 오리온 마이구미 포도맛 1봉 (66g) — 1,200원 웰치스 그레이프 355ml 1캔 — 1,180원 뚜껑 있는 보관통 1개 저는 GS더프레시에서 두 가지 모두 구매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