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오이칼 클래식 후기. 쿠팡 3개 묶음 10,250원에 사 먹어본 1923년 독일 광부 사탕.
단맛 약하고 멘톨·유칼립투스 향 강한 "목캔디 강화판" 솔직 가격 정리. 엠오이칼 클래식 캔디 비교, 빨간 띠 개별 포장 여러 알과 까낸 호박빛 알맹이 목이 칼칼할 때 사탕 하나 입에 물면 한결 편해질 때 있잖아요.
그런데 일반 목캔디는 너무 달고, 박하향만 강한 게 좀 아쉬울 때가 있어서요. 오늘은 독일에서 100년 넘게 팔리고 있다는 엠오이칼 클래식 무설탕 캔디를 쿠팡에서 3개 묶음 10,250원에 사 먹어보고 후기 남겨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목캔디 강화판"이라는 표현이 가장 정확한 캔디였어요. 내돈내산입니다.
엠-오이칼 클래식 캔디 무당 75g 엠오이칼 클래식 무설탕 75g 포장 앞면을 손으로 들고 찍은 모습 엠오이칼이 뭔지, 1923년부터 시작된 100년 캔디 엠오이칼(Em-eukal)은 독일 약사 Dr. Carl Soldan이 1923년에 만든 캔디예요.
처음에는 자기 약국에...
원문 링크 : 엠오이칼 클래식 후기, 100년 독일 약사가 만든 목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