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서인천점에서 라지 사이즈 방문포장 이벤트와 7종 1+1 행사 소식이 함께 진행되었다. 1+1과 30% 할인은 중복 적용이 안 되므로 주문 시점의 혜택을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매장이나 시점에 따라 이벤트 내용은 달라질 수 있다.
이번에 주문한 존스페이버릿 피자, 아이리쉬 포테이토 피자, 페퍼로니 피자 순으로 맛과 구성을 비교했다. 존스페이버릿 피자는 이탈리안 소시지와 페퍼로니, 여섯 가지 치즈가 어우러진 구성으로 고소한 맛이 깊고 진한 편이다. 페퍼로니와 소시지의 조합이 짭짤함을 더해 주며, 도우의 끝부분이 두꺼워도 치즈의 풍미로 균형이 잡힌다. 한 조각씩 즐길 때 풍성한 맛이 느껴지며, 다채로운 치즈가 고기의 짭짤함을 받쳐 준다.
아이리쉬 포테이토 피자는 큰 감자 토핑이 먼저 눈에 띈다. 토마토 소스와 모짜렐라 치즈, 베이컨, 양파, 콘, 양송이, 갈릭 소스가 기본 토핑으로 구성되어 있다. 감자 토핑의 포슬한 식감이 특징이며, 갈릭 소스가 느끼함을 잘 잡아준다. 다만 따뜻할 때와 식었을 때의 식감 차이가 있어 가능한 빨리 섭취하는 편이 좋다. 피자 한 조각은 든든하고 식감이 다채롭다.
페퍼로니 피자는 기본 토핑이 토마토 소스와 모짜렐라 치즈, 페퍼로니로 단순하지만, 페퍼로니 토핑을 추가하면 고기 맛이 더욱 진해진다. 패밀리사이즈는 크기가 큰 편이라 둘이 나눠 먹기에 적합하지만 남을 가능성도 있다. 갈릭 디핑 소스 하나가 제공되므로 찍어 먹을 때 맛의 농도가 올라간다. 피자의 가장자리는 두꺼워 도우의 촉촉함이 남아 있어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풍부한 식감을 제공한다.
세 가지 메뉴를 비교하면, 아이리쉬 포테이토는 부드럽고 든든한 편, 존스페이버릿은 치즈와 고기의 조합으로 진하고 묵직한 맛, 페퍼로니는 가장 깔끔하고 익숙한 맛으로 읽히다. 상황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며, 재주문 시에도 페퍼로니에 토핑 추가가 여전히 매력적이라는 점이 강조된다. 피자를 남길 경우 전자레인지나 오븐, 에어프라이어로 재가열하는 방법이 제시되며,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하면 가장자리가 더욱 바삭해진다. 서인천점 방문포장 시 이벤트와 할인은 시점에 따라 바뀌므로 주문 전 재확인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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