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경 : #bl소설 #눈가리기 #현대물 #시리어스물 #약피폐물 #이미누 * 이정윤(공) : 25살. 비오는 날 권해원을 아빠라 부르며 따라갔다.
초등학교 저학년의 정신연령에 어른의 몸을 갖고 있다. #연하공 #사육당하는공 #심신미약 * 권해원(수) : 비오는 날 집 골목에서 이정윤을 주웠다.
자신을 아빠라고 부르며 버리지 말아달라고 쫒아오는 정윤은 자신만큼이나 망가져 있다. #연상수 #핀트가어긋난다정수 #피학성향 * 공감 글귀 : 주인 없는 것을 주워 왔다.
구제할 수 없을 정도로 망가졌으니 내 것으로 삼아야 겠다. [리디북스] 어느 여름날, 우산을 쓴 채 찰박찰박 소리를 내며 골목길을 걷고 있는데, 환자복을 입은 청년이 우산을 쓰지 않아 다 젖은 꼴을 하고 골목길 저편에서 어슬렁 거리고 있었다.
외길인 골목길에 집이 있기에 청년의 앞을 지나쳐 가려하는데, 자신을 아빠라고 부른다. 20대 중, 후반 되어 보이는 아들을 둔 기억이 없기에 무시한채 걸음을 옮기는데 해원(수)을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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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BL 소설] 눈가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