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계약결혼 했다' 리리카는 술주정뱅이 어머니를 모시고 하루하루 먹고 사는 빈민가의 소녀다. 그러던 어느 날...
"꺄악, 뜨거워! 싫어!"
어머니가 비명을 지르며 잠에서 깨어나더니, "리리, 살아있구나, 어려졌니?" 엉뚱한 소리를 하시고 "오늘이 며칠이지?"
정신을 못 차리시더니 "이럴수가, 돌아왔어!" 영문모를 소리까지 시작하셨다.
심지어 "황궁 무도회에 참가해서 폐하를 만나야해"라는 허무맹랑한 소리까지! 리리카는 어머니의 머리가 어떻게 되신 게 아닐까 걱정되기 시작하는데....
#회귀물 #육아물 #운명 #순정남 #치유물 #엄마가계약결혼했다 #다정녀 #시야 #시야원작 #추혜연 와우~좋아하는 시야 작가님에 찐찐찐으로 작화력과 연출력에 반한 추혜연 작가님의 작품이다. '창백한 말'을 처음 봤을때의 감동이란.
거의 10년 정도 봤던거 같은데, 어지러운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한마디로 작화력과 연출력에 반했었었다. '엄마가 계약결혼 했다' 표지 일러를 담당하시더니, 웹툰까지 쭈욱~이어...
원문 링크 : 카카오 로판15 - 엄마가 계약결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