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게 된 시혁과 20살 차이가 나는 남동생 시하. "아아."
이 말밖에 하지 못하는 동생. 이런 동생과 자신을 둘러싸고 가족들이 장례식장에서 수군거렸다.
"둘이 어떻게 해요? 누가 맡으려고 해요?"
"어유, 이제 대학생인데 저 어린 동생을 어떻게 키워요." "보험금은 있대?"
그렇게 어수선한 가운데, 시하가 입을 뗐다. "형아, 형아, 으아앙!"
시하가 처음으로 정확히 발음한 말 그리고 울음. 형아.
아빠도 아니고, 엄마도 아닌 형아. 시혁은 천천히 다가가 시하를 끌어안았다.
내가 너를 지킬게. 나는 그런 감정을 담아 조금 세게....
조금은 조심스럽게.... #형아나귀엽지 #육아물 #일상물 #성장물 #가족 #귀여운 #잔잔한 아직 "아아"...이 말 밖에 하지 못하는 3살 동생에게 맛있는 오므라이스를 만들어주는 23살 대학생 형 시혁.
ㅋㅋㅋ~넘흐 귀엽다~^^ 동생에게 맛있는 오므라이스를 만들어주고 나름 대화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교통사고로 새엄마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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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카카오 웹툰 - 형아, 나 귀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