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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소설] '재벌공 X 배우수' 키워드 모음~^^

 [BL 소설] '재벌공 X 배우수' 키워드 모음~^^

HS 자동차 전무 최태한은 외국에 유학갔을때 서울대 다니다 연기를 하려고 중퇴한 배우 강이준을 만난적이 있었다. 아니, 강이준이 아주 거하게 사고를 쳤을때 도와줬는데 정작 강이준은 전혀 기억을 못한다ㅠ 이렇게 몇번 최태한만 기억하고 있는 만남을 거듭하다 강이준에게 스폰을 제의하고...

정략결혼을 하려는 최태한에게 강이준이 따지러 왔을때 날려주는 명대사 "예뻐해 줬으면 됐지, 내가 강이준씨를 좋아하기까지 해야 합니까?"...캬하~진짜 최태한의 오만하면서도 재벌공의 성격을 기가막히게 담아낸 대사가 아닌가 싶었다.

이 대사 때문에 작가님의 씬들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도 끝까지 봤다는~^^;;; 강이준의 '도망수'는 진정한 '도망수'가 아니였나 싶다. 무계획의 '산책수'들하고는 확실히 차별을 둬야 한다고 본다~!!!

[BL 소설] 소실점 - 외전 * 배경 : #bl소설 #소실점외전 #소실점 #현대 #연예계 #스폰서 * 키워드 : #연예계 #재벌공 #집착공 #강공 ... blog.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