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재미 없다.' 그래서 죽기로결심했다.
그러데 마지막을 눈 앞에 둔 순간, '그럼 우리가 재미있게 해줄게!' 눈 앞에 다섯명의 비나족들이 등장했다.
그들은 내가 죽으면 본인들도 죽는다며 살아달라 요구하는데 ...영원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내가 즐겁게 해줄게.
그러니까, 죽지 마." "맹약자가 되신다면 평생 돈지랄하며 살 수 있습니다."
"자기, 말만 하렴. 뭐가 필요하니?"
"이것들이 유난은...난 그렇게 쉬운 남자 아니다." 그냥 영구 수면 시켜주고 알아서 사시면 안될까요?
죽고 싶은 알케리스는 과연 행복해질 수 있을까? #마른가지의라가 #남장여장물 #성장물 #전문직 #운명 #역하렘 #초월적존재 #다정남 #순정남 #츤데레남 #계약관계 #능력녀 분위기는 을씨년스러운 여관인데 귀여운 동화 속에 나오는 마녀가 사는 곳 같은 집.
주인공 알케리스가 죽으려고 약을 먹고 누워있다. 알케리스를 낳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날 아버지란 작자는 내연녀와 그녀의 딸을 저택으로 들였는데, 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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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카카오 웹툰 80 - 마른 가지의 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