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크 드레이커. 용살자 가문 직계 혈통 중 최초의 각성 실패자.
검이 아닌 힐러의 재능을 지녔기에 가문에서 쫒겨났다. 강해지기 위해 발버둥치다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 지크.
죽음의 순간 눈 앞에 의문의 문자들이 떠오른다. [엘더드래곤의 넋이 의지를 가진 자의 영혼에 각인됩니다.]
[돌이킬 수 없는 약속된 힘이 발동합니다.] 정신을 차렸을 때, 그는 자신을 버렸던 20년 전의 용살자 가문에서 눈을 뜬다.
"강해질 수 있다면 난 무엇이든 이용할 거다." 새롭게 각성된 불멸의 힘.
클래스가 다른 용살자의 전설이 시작된다. #용살자의클래스가다른회귀 #회귀 #검사 #시스템 #성장 #먼치킨 #노력 #드래곤 #마족 #마왕 #악마 #용 #신화 #크로노스 #예언 롬제국 황제의 사냥개들을 피해 '고대의 유물'을 훔쳤던 '북부유령'이라 불리는 지크 드레이커는 용살자 가문 드레이커 최초의 각성 실패자라 불리웠다.
쫒아온 롬제국 황제의 사냥개들에의해 죽게 되었는데... 황제 놈이 노린 유물은 지크의 핏방울이...
원문 링크 : 카카오 웹툰 - 용살자의 클래스가 다른 회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