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물 주인공이 아니라 주인공을 낳다가 죽는 엄마로 빙의했다?" 제국의 볼모로 끌려가게 생긴 그 순간 모든 것이 떠올랐다!
여기는 <핑발 황녀는 버림받지 않는다> 라는 소설 속이고 나는 주인공을 낳다가 그대로 죽게 되는 엄마에 빙의 했다는 걸! "이대로 아무것도 못하고 죽을 수 없어!"
그렇게 결심하고 가출을 시도한 순간... "황제의 말을 훔쳐 가면 안 되지."
바로 걸리고 말았다. 그것도 미래의 남편인 제국의 황제 본인에게!
이대로 꼼짝없이 죽는 건가 싶었는데... 생각보다 황제와의 생활이 즐겁다?
더불어 시어머니인 황태후와 시누이 황녀는 나를 챙겨주지 못해 안달인데? "이 사람들을 두고 난 죽어야 한다고?
왜 육아물 엄마는 꼭 죽어야 하는데?!" #육아물엄마는꼭죽어야하나요?
#빙의물 #성장물 #가족물 #다정남 #능글남 #상처남 #능력녀 #애교녀 #엉뚱발랄녀 "계약자시여 그대의 소원은 이루어질 겁니다." 정령왕과 계약자의 대화가 첫 시작이다.
원작을 살짝 읽어보니... 이 핑크...
원문 링크 : 카카오 웹툰 83 - 육아물 엄마는 꼭 죽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