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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소설] 라우드 문

 [BL 소설] 라우드 문

표지가 너무 예쁘다~^^ * 배경 : #현대물 #오메가버스 #samk #라우드문 #사과나무 #BL리뷰 대학시절 교수님의 갑작스러운 부고 연락. 제게 남긴 유품이 있다는 말에 민하는 장례식장으로 향하게 되었다. 8년 전 어떤 사건으로 인해 잃어버린 대학 시절의 기억.

이 사건을 계기로 그 열쇠가 될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곤 생각지 못했는데. 보고 있으면 두려우면서도 계속 보고싶고, 만져보고 싶었던 그 형을.

“왜 자꾸 욕심나게 해.” 단편적인 기억 속에서 들었던 형의 목소리는 내 착각일까.

아니면 기억을 모두 되찾으면 알게 될 진실 중 하나일까. “그러니까, 형은 나한테 감정이…… 아직 남았나 봐요?”

“네가 골라.” “뭘요?”

“부담스러운 답과 무서운 답 중에.” [리디북스] 임민하(수)는 2학년 초에 대학은 자퇴했었다. 8년이 지난 후 1년 동안 자신을 가르쳤던 전공 교수님의 부고 소식을 교수님의 담당 번호사가 직접 연락을 주면서 홍교수님이 남기신 유품이 있다고, 꼭 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