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자연 재해로 죽음의 순간, 대한 제국 고종의 둘째 아들인 이강으로 빙의한 재미교포 로비스트 박병준. 미국으로 건너가 알고 있는 원 역사를 바탕으로 돈을 불릴 수 있는 자신만의 새 사업을 시작한다.
#조선왕자가미국갔다안돌아옴 #동양풍 #서양풍 #성장물 #시대물 #회귀 #타임슬립 #남주중심 #20세기 21세기 재미교포 로비스트 박병준은 일본에서 일하던 중 지진에 죽는다ㅠ 눈떠보니 1906년 일본에 반강제로 유학 중인 고종의 둘째 아들 '이강'의 몸으로 들어왔다. 평민에서 왕자님이 되어서 외모 뻥~튀기가 너무 많이 되었다~^^;;; 이강은 명성왕후가 아닌 귀인 장씨의 아들이다.
영민했던 일 왕자 이척은 어릴 때부터 차기 왕으로서의 카리스마적인 면모를 보였는데, 역심을 품은 역관의 흉계에 커피에 탄 아편을 먹고 그 부작용으로 용모도 심히 변하고 정상적인 음식 섭취도 힘들어졌다ㅠ 일 왕자 이척이 명성왕후의 아들로 바로 순종 되시겠다. 원작에선 거의 끝에 암에 걸려 죽게 된다ㅜ 고종...
원문 링크 : 카카오 웹툰 - 조선왕자가 미국갔다 안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