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도트' 처럼 전략적으로 전쟁을 하기에 지도를 알고 있어야 내용을 이해하기 쉽다.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궁정물 #오메가버스 #수백만의수백만틈 #하루사리 #수백만 *작품 키워드: - #회귀물 #인외존재 #오해 #착각 #왕족 #귀족 - #미인공 #연하공 #순정공 - #미인수 #무심수 #연상수 #단정수 - #시리어스물 #사건물 #3인칭시점 *공 : 아이데 – 황제국의 군단장, 아티아 정벌군의 총사령관이자 승전장군.
*수 : 테사 – 아티아령 유닷사의 귀족 출신이나 패전 후 노예가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수백만 번 삽질 끝에 행복해지는 이야기가 괜찮으실 때 *공감 글귀: “언제나 너였어.
수백만 번을....” [리디북스] 서북부 아티아 지방의 유닷사 성의 추위는 본국 라테바와는 전혀 달랐다.
유닷사 성은 1년이 넘는 수성전 끝에 외벽 여기저기가 무너져서 급한 대로 가죽 장막을 걸고, 나무판자로 벽과 천장을 막아놨지만 추위를 막기는 역부족이었다. 이렇게 만든 것이 아이데...
원문 링크 : [BL 소설] 수백만의 수백만 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