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보던 로판 소설의 엑스트라 소녀로 빙의한 지 1년 만에 내가 곧 쫒겨날 신세라는 걸 알게 됐다. "사실은 이 아이가 내 따님입니다.
그렇지, 따님?" '놀이 후에 상대한테 준 돈이 섬 하나를 살 정도였다던데?'
그에게 어울려 주면 일확천금을 얻을 수 있다기에 훌륭히 딸 노릇을 하고, 몇 달 뒤 두둑해진 통장과 함께 자의 반 타의 반 집을 나왔다. "내가 떠나라고 할 때까지 계속 내 곁에 있거나."
그런데, 나를 놀잇감으로 여기던 아빠가 날 찾아와 붙잡는다. #악당들에게키워지는중입니다 #육아울 #성장물 #가족물 #수인물 #능력녀 #치유물 #철벽녀 #상처녀 #순진녀 #다정녀 아들들만 중요하고, 딸에게 무관심하다 못해 방치로 학대하는 엄마.
남동생 둘. 할머니가 아들밖에 몰라, 엄마까지 큰딸인 여주는 무시하고 아들밖에 챙기지 않는다ㅠㅠㅠ 가족들에게 불청객 취급을 받다가 대학 입학하고 얼마 전 간신히 독립한 여주. 23세 대학생이다.
매일 밤 업데이트되는 소설 <입양된 줄 알았더니 착각...
#
가족물
#
치유물
#
철벽녀
#
육아울
#
육아물
#
악당들에게키워지는중입니다
#
순진녀
#
수인물
#
성장물
#
상처녀
#
대공가에입양된성녀님
#
다정녀
#
다정남
#
능력녀
#
회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