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당신을 죽게 하지 않을 거예요." 제럴드 후작의 잡음이라 불리며 구박데기 취급을 받는 '키트'.
그녀는 남몰래 ㄷ서관의 왕자인 '에드윈'을 짝사랑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 날 에드윈은 마차 사고를 당해 죽어버리고...
키트는 에드윈을 추억하며 힘겹게 살아간다. 몇 년 후, 남편이 자신의 언니와 바람을 핀 걸 알게 된 키트.
고통스러워하던 찰나 에드윈이 살아 있던 시간으로 되돌아간다. 돌아온 키트는 에드윈을 살리기 위해, 그에게 마차를 타지 말라고 애원한다.
하지만 에드윈은 '죽어버리고 싶어.'라며 그녀의 말을 무시해 버리는데...
어째서 그는 태연하게 죽음을 받아들이는 것일까? 키트는 그를 죽음에서 구해낼 수 있을까?
#번데기속고양이 #성장물 #암투물 #짝사랑 #첫사랑 #권선징악 2년 전 도서관. 도서관에서 만난 남자를 짝사랑하게 된 키트.
혼자 바라만 보고 있었는데... 몇 일 도서관에 안나와 궁금했는데, 마차 사고로 죽은 '버림 받은 왕자님'이라 불리는 선대왕의 아들.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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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후회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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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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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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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녀는파혼을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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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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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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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데기속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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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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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징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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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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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