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가문에서 태어난 유약한 다람쥐 수인 베아티. 그 탓에 수도 이모집에서 구박데기로 살다 유일한 친구이자 약혼자인 2황자에게 꿈을 이루기 위해 떠나겠다고 말한 순간, '리테르 너 이 나쁜 새끼...!'
다시 눈을 떳더니 2황자와 엮이기 전의 어린 시절. 이럴 때 필요한 건 뭐?
스피드. 바로 몸만 빼내 친부 사자공의 영지로 튀었다.
비록 환영받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앞으로 발견될 이 엄청난 비법을 가져다 준다면, 내쫒지는 않을거... "어서 오십시오, 아가씨!"
"세상에! 언제 이렇게 자라셔서..."
"아가씨가 저 앙증맞은 두 발로 걸으신다!" ......응?
왜 이렇게 환영하지? 저거 설마 내 동상이야?
#아기다람쥐가다잘해요 #육아물 #성장물 #가족물 #수인물 #인외존재 여주 베아티 다람쥐 수인이다.. 이 모습은 처음에 잠깐 나오고, 당분간 나오지 않는다.
가족물에 육아물이라 어린이의 모습으로 원작의 반을 소화하고 있다. 약혼자이자 소꼽친구 인줄 알았던 2황자.
풍기는 분위기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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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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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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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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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다람쥐가다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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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공작가의실세막내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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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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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외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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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