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분야: #아포칼립스 #괴물의손가락 #원리드 #괴물 *작품 키워드: #인외집착공 #나름의순애공 #인간굴림수 #살고싶수 #피폐 #아포칼립스 #세상안구해요 #집착공 #강공 #사랑꾼공 #헌신공 #순정공 #소심수 #외유내강수 #상처수 #굴림수 #첫사랑 #재회물 #애증 *공: 신동우 한유성과 함께하기 위해 사람이 된 괴물. 망한 세상의 인간들에게 상식을 배워 악의 없이 잔인하다.
*수: 한유성 아포칼립스 세상에서 치열히 살아남는 중.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에 귀여운 외모와 달리 다소 앙칼진 편이다.
*이럴 때 보세요: 망한 세상에서 망한 사랑 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안 쫓겨난다니까.
왜 울어? 슬퍼?
아, 아파서 그런 거지. 어디?
그 사람들도 똑같이 때려 줄게.” “네가 때린 데가 더 아파, 씨발 새끼야.
흐어어….” [리디북스] 세상이 무너졌다.
도시는 쑥대밭이 되었고 수없이 많은 사람이 죽었다. 다발적으로 생겨난 싱크홀을 시작으로 대지진, 대재앙 같은 온갖 가설...
원문 링크 : [BL 소설] 괴물의 손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