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경/분야: #현대물 #전문직물 #논클래시컬 #유아히 #피아니스트 #지휘자 #천재 #클래식 #유럽배경 * 작품 키워드: #나이차이 #미인공 #다정공 #능글공 #재벌공 #상처공 #존댓말공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상처수 #능력수 #쌍방구원 #외국인 #성장물 #할리킹 * 공: 막스 뷔에크만. 32세. 스웨덴 재벌가의 후계자로 점찍어졌던 클래식 지휘자.
빈 국립 음악대학과 스웨덴 해군사관학교 졸업. 스승의 곡을 제대로 녹음하고 싶어 하는, 새하얀 머리칼과 푸른 눈을 지닌 미인. * 수: 차영로. 20세.
트라우마로 인해 폐쇄적으로 바뀐 성격 탓에 소통이 힘든 천재 피아니스트. 한국 예술고등학교 피아노과 중퇴.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하기 위해 유학을 결심한, 뺨에 젖살이 남아 있는 어린애. * 이럴 때 보세요: 오스트리아 빈을 배경으로 클래식 지휘자와 피아니스트가 서로를 구원해 주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런데 우리.” “…….” “키스를 늘...
원문 링크 : [BL 소설] 논 클래시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