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에서 해보고 싶었는데 만나보질 못했던 아이. 바로 편의점 스무디!
최근 추성훈이 유투브에서 맛있다고 하여 더 핫해진거 같더라고요. 호텔 옆 세븐일레븐에 딱!
있길래 마셔본 후기 남겨봅니다. 세븐일레븐 스무디 본 스무디가 인기가 있는 이유가 직접 과일을 갈아서 바로 신선한 상태로 먹을수 있다는 점이예요.
일본어도 못 읽는데 과연 내가 잘 할수 있을까 두근두근하며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심플하게 끝 ;) 일단 냉동으로 보관된 스무디들. 총 4종류 였어요.
아사이 바나나 스무디 딸기 바나나 소이 스무디 베리 요거트 스무디 그린 스무디 가격도 각각 달랐는데 전 베리 요거트 스무디로 픽! 세금 포함 330.5 엔 이었어요. 3000원 정도.
꺼내서 계산대에서 계산을 합니다. 그리고는 머신이 있는 곳으로 이동.
머신에는 친절하게 스텝별로 적혀있어요. 1. 컵 비닐 뚜껑을 벗겨내기. 2.
기계 문을 열고 넣기. 3. 화면에 스타트 버튼을 누르기.
그러면 물이 조금 담겨진 후 갈리기 시작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