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전시를 보러갔다가 얼떨결에 신상품 구경을 하면서 쇼핑을 하게 된 아이- 딱 보자마자 귀여움에 1차 관심. 시향을 했는데 괜찮은 느낌에 2차 관심.
런칭한지 일주일도 안된 따끈함과 파는 곳이 청담 플래그십 단독이라길래 3차 관심. 가을 맞이로 새로운 향수를 맞이해도 좋겠다 싶은 마음에 1초 망설임 후에 바로 구매 ;) MCM 오드퍼퓸 사실 MCM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낮은 편이라서 전시만 보고 올 생각이었으나 딱 요 아이들을 보고는 홀딱 반해버렸네요 ;) 기존 그 어떤 향수들의 패키지와는 완전 차별화된 너무 귀여운 아이들....
MCM의 로고보다 피규어 스러운 아이들의 디자인에 순삭으로 빠져버렸네요. 이번 시즌의 프래그런스 컬렉션은 뮌헨 하우스의 아니코닉한 동물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해요.
그래서 그 다음으로는 시향을 했어요. 향수는 총 4가지 마이티 베어, 졸리 레빗 차밍 퍼프, 달링 독시 첫번째로 마이티 베어는 귀여운 곰돌이상- 강인함과 회복력의 상징이고 베르가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