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난에서 2박 3일 있으면서 먹은 게 얼마 없어요 ㅠㅠ 아침은 호텔에서 조식이 나와서 조식으로 해결하다보니 점심은 배가 많이 안고파서 간단히 해결, 저녁을 먹어야하는데 딱 2끼 있잖아요? 그래서 많은 곳을 못 간 ㅋㅋㅋ 그나마 간 곳 기록을 남겨봅니다.
타이난 맛기행 1. 화원 야시장 대만하면 야시장이죠!
그래서 타이난에서도, 가오슝에서도 갔던 야시장-ㅎㅎㅎ 타이난에서 제일 큰 야시장은 화원 야시장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둘째날의 저녁은 화원 야시장으로!
화원 야시장은 목~일만 운영을 하고 오후 5시부터 12시까지 하더라고요. 제가 타이난에 수~금을 있었기에 아주 딱!
목요일에 맞춰 방문할 수 있었지요. 5시에 맞춰 갔더니 오픈을 하고 있었어요 ㅋㅋㅋㅋ 5시에는 길에도 사람이 얼마 없는데 근데, 6시가 되면 순삭 바글바글해집니다- 먹거리는 다양하게 많았어요. 타코야끼, 탕후루, 음료, 등등등- 제가 먹고 싶었던 건 이 튀김 오징어- ㅋㅋㅋㅋ 그리고 지파이- 치킨 튀김이죠.
풀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