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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나트랑] 파라타항공 _ 나트랑행 WE205, WE206 탑승 후기

 [베트남 나트랑] 파라타항공 _ 나트랑행 WE205, WE206 탑승 후기

이번에 처음 타 본 파라타 항공. 사실 예매할 때 이름도 처음 알게된 항공사네요.

ㅋㅋㅋㅋㅋ 첨엔 외국 저가항공인가하고 봤더니 국내 항공사였어요~! 예전에 플라이양양과 플라이강원이라는 항공사였다고 해요.

저 이름조차 처음 보긴하지만 ㅋㅋ 그렇게 약간의 미심쩍음을 앉고 비행기를 타러 가봅니다 :) 파라타 항공 나트랑행 파라타항공은 제 1터미널이예요. 아시아나가 2 터미널로 간 이후 오랫만에 1터미널로 간 기분.

개인적으로 1 터미널 좋아하는데 요건 좋으네요 :) 탑승 구역은 B 였어요. 왜인지 모르겠지만 평일 비행이었음에도 꽤 많은 사람들- 티켓팅하고 짐 붙이는 것만도 1시간이 걸렸어요~ ㅠㅠ 파라타 항공 붙이는 짐은 15kg 제한이었어요.

라운지에서 쉬다가 비행기 탑승! 나트랑 비행기로 파라타 항공을 선택한 이유는 시간대 / 가격 때문이었어요.

저가 항공사들 중에서 제일 저렴했던 건 아니었는데 일단 나트랑 도착이 새벽이 아닌 점. 22시 15분 도착. 그리고 나트랑에서 출발도 1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