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에 접어든 나의 주간일기 10월 셋째주는 또 어떻게 살았는가 되돌아보자 아이들 소풍으로 함께 따라간 대구미술관 다니엘 뷔렌 이라는 프랑스 미술가의 개인전이라고 한다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해서 아쉽지만 여러가지 색감과 도형들의 조합이 신선하고 귀엽고 예뻤던 전시였당 전시를 다 보고 오래만에 함께 나온 소풍 쪼로미 앉아있는 너희들은 너무 귀엽구 단풍은 또 왜이렇게 이쁘게 물들었는가 ㅎㅎ 날씨도 너무 좋고! 기분 좋았던 하루 !
간식시간 중에 아이 한 명이 나눠주기 시작하니 여기저기서 얹어주는 아이들의 사랑 c 이런 맛에 아이들이랑 함께하는게 아닐까 구치만 보육교사를 다시 할 자신은 업땨,,, 허허 대부분 화요일은 가족들이 다 늦게와서 거노랑 함께 저녁을 차려 먹는당 거노는 스팸이랑 김 먹고 싶다며 집에서 들고옴ㅋㅋ 두부전 굽고 어묵 볶고 스팸 구워서 뚝딱뚝딱 저녁도 함께 맛있게 먹었지이 ~~~ 이날은 집에 남은 어묵으로 처음 볶아 먹었는데 대충해도 맛있고 맛있게 먹어줘서 고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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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챌 | 주간일기 챌린지 3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