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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망우동 컴퓨터수리 '엘지PC 화면 안켜짐' DDR3 4GB 램 접촉불량 당일 출장수리

 중랑구 망우동 컴퓨터수리 '엘지PC 화면 안켜짐' DDR3 4GB 램 접촉불량 당일 출장수리

엘지 PC 화면이 켜지지 않는 현상은 DDR3 4GB 램의 접촉불량과 윈도우 손상이 원인으로 지목되었다. 조치로는 PC 청소와 자료 백업, 포맷, 윈도우10 재설치, 한글 2024, 오피스 2024, 한컴타자연습 설치가 함께 진행되었다. 대표번호와 원격지원, 무료출장 서비스 등은 현장 안내로 있었으나 요지는 화면 미출현 문제의 재현 및 해결이었다.

중랑구 망우동의 컴수리존이 방문하여 확인한 바에 따르면 1년 5개월 전에도 같은 곳에서 점검했던 적이 있어 램 접촉불량 가능성을 처음에 의심했다. 다행히 덮개를 열고 내부를 보니 먼지 유입은 많지 않았다. 장착된 DDR3-10600 4GB 램을 세게 누르며 흔들고, 램 슬롯도 교체해 보았지만 문제는 회피되지 않았다. 결국 청소를 먼저 진행하기로 하고, 램을 탈착한 뒤 램 슬롯은 미니 에어건과 솔로 먼지를 제거했다. 램 접점은 지우개로 닦고 다시 장착하자 화면이 바로 켜졌다. 다만 램 슬롯이 헐겁다는 점이 드러나 추가 조치가 필요했다.

추가로 하나의 2GB 램을 확보해 기존 4GB 램에 합쳐 총 6GB로 구성했고, 슬롯의 흔들림 방지를 위해 고무줄로 고정했다. 이로써 시스템의 안정성은 일정 부분 향상되었다. 윈도우 부팅은 정상적으로 진행되었고 C드라이브의 여유 공간도 충분했다. 인텔 i3-550 CPU에 윈도우10으로 재설치하면서 PH5-CE120은 포맷되었고, 드라이버 설치는 EasyDrv7으로 처리되어 인터넷 연결까지 원활해졌다. 다만 시스템을 열면 먹통이 되는 문제가 남아 윈도우 손상이 진행되었음을 확인했다. 바탕화면의 중요한 자료는 임시로 iODD 2541 외장하드에 백업했다.

현재까지의 조치는 윈도우10 재설치와 드라이버 설치로 일반적인 작동은 회복되었으나, 안정성은 여전히 불안한 상황으로 남아 있다. 앞으로의 조치로는 재발 여부를 면밀히 점검해야 하고, 필요 시 교체를 권하는 상황으로 판단되었다. 끝으로 망우동 컴수리존의 이번 작업은 현장 진단에 따른 합리적 해결 방향을 제시했고, 현 상태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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