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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6월 유럽 출장의 기록 - 프랑크푸르트, 맨체스터

 22년 6월 유럽 출장의 기록 - 프랑크푸르트, 맨체스터

코로나 터지고 천만년 만만년만에 가게 된 유럽출장 역대급 다사다난이었지만 한층 더 씩씩해진 후기 냄겨봅니다- 머리가 넘 노란가 싶어서 죄금 어둡게 염색을 한 코리안걸 (한 달 지났는데 이 색깔 다 어디갔지^^^ 출장 전날 밤 11시가 돼서야 사놓고 한번도 안 신었던 단화가 발볼이 작다는 걸 깨닫고 야매로 스포츠양말 신고 발볼 늘리는 중임다 블로그보고 반신반의로 한 건데 발이 진짜 편해짐 안했음 클날뻔함 인천공항은 정말루 텅텅 비어있었듀 원래 여기서 쌀국수 먹고 가는 게 출장의 첫 시작이었는데 가능한 메뉴 오직 네 개^^ 김찌랑 순찌 고민하다 누가 뭐래도 난 순찌파v 텅 빈 줄 알았지? 응 아니야 만석이야~ 마침 독일에 전시회가 겹쳐서 거의 대부분 출장객들이었다 출장객은 서로가 알아보지..

무미건조한 눈빛들 가는 길에 왜땀시 비빔밥 없조? 하지만 쌈밥 야무지게 싸먹었꾸요 기내식 최고야 ღ 원래 한 세 번 자면 도착이었는데 오랜만이라 그런건지 러시아 우회하느라 비행시간 늘어나서 그런건지...

# 독일출장 # 영국출장 # 유럽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