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오늘의뉴스_직권면직, 착오송금반환, 데이터주권, 여성안심드림사업

 오늘의뉴스_직권면직, 착오송금반환, 데이터주권, 여성안심드림사업

서울시, 무단결근·폭언한 공무원 직권면직…근무평가로 해당 조치는 처음 https://www.khan.co.kr/local/Seoul/article/202405121049001?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앞서 A씨는 지난해 11월 근무평정에서 최하위 근무 성적인 ‘가’ 평정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10월 중순부터 병가 결재를 받지 않은 채 무단결근했고, 노조를 설립한 뒤 직원들에게 가입을 종용하고 거부하는 직원에게 폭언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한 것 등이 문제가 됐다. 서울시는 2019년 근무 태도가 태만하고 동료들에게 피해를 주는 이른바 ‘오피스 빌런’을 막기 위해 최하위 근무성적 평가제도인 ‘가 평정’ 제도를 도입했다.

‘수·우·양·가’의 4단계 평가에서 가장 낮은 ‘가’를 받으면 성과급 미지급, 호봉승급 6개월 제한, 전보 조처 등을 비롯해 지방공무원법상 직위 해제까지 가능하다. 손가락을 탓하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