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호주 여행] 무계획도 계획이다. 골드코스트 편 (3/12~3/16)

 [호주 여행] 무계획도 계획이다.  골드코스트 편 (3/12~3/16)

안녕하세요 아시다시피 여행 다녀온 후에 여행뽕이 거세잖아요? 저 또한 작년 10월 치앙마이 여행을 다녀온 후에 진짜 매일매일 스카이스캐너 들어가고 특가 뜬 게 있는지 눈팅하는 생활을 반복했습니다 눈팅 끝에 특가로 뜬 호주 브리즈번 왕복 항공편을 42만원대 (수화물 미포함)으로 겟했고 탕비실에서 커피 마시는 동료 직원을 꼬드겨 같이 가게 됐습니다 키키 회사 분들은 제가 일주일 전부터 여행 가방을 챙길 거라고 생각하시더라고요 하지만 저 출발 당일에 챙겼고요?

20인치 캐리어만 있어서 네이버 쇼핑에 오르넬리 업체를 통해 24인치 캐리어를 대여했습니다 화려한 캐리어 원했는데 그날은 안돼서 아쉬웠지만 충분히 튼튼한 캐리어가 왔어요 젯스타 특가 항공권이라 예약 후에서야 젯스타가 악명이 높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이미 늦었고요 저는 그런 거 게이치 않습니다 비행 당일 갑자기 집 근처에 비가 어찌나 오던지 공항버스가 원래 1시간 30분 걸리는데 2시간 30분이나 걸렸어요 진짜 내내 쫄려가지고 ㄷㄷ 친...

# 골드코스트 # 골드코스트여행 # 브리즈번 # 브리즈번여행 # 젯스타호주 # 호주경비 # 호주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