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족 '성지', 평일에도 왜 자리 없나 봤더니부산 영도구 부산항대교 아래에는 캠핑족의 '성지'로 불리는 친수 공간이 있습니다. 부산항과 드넓게 펼쳐진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고 밤이 되면 부산항대교 조명이 환상적으로 빛납니다.
무엇보다 야영비를 따로 내지 않아도 되는 공간입니다.그런데 이곳은 주말뿐만 아니라 평일 낮에도 텐트가 꽉 들어차 있습니다. 주말에는 사람들이 붐비지만, 평일에는 텐트에 인기척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주말 캠핑을 즐길 때 좋은 자리를 선점하려고 미리 텐트를 설치해 놓는 이른바 '알박기'를 한 겁니다. 짧게는 며칠에서 길게는 몇 주 전에 설치한 텐트도 쉽게..........
[부산/영도구소식]부산항대교 친수공간, 얌체 캠핑족 텐트 ‘알박기’ 몸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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