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도 다음날까지 예상 강수량 50~100아침 최저기온 17~22도, 낮 최고기온 19~26월요일인 13일에도 전국에 비가 이어진다. 특히 충청도와 전라도,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는 비가 강하게 쏟아질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정체전선(장마전선) 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충청도와 전라도에는 낮 12시까지,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오후 6시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80의 매우 강한 비가 퍼붓는다.다음날인 14일까지 예상강수량은 남부지방, 충청도, 제주도(북부 제외), 강원 영동 100~200로 전망된다.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등 비가 많이 내리는 곳은 300 이상이 될 것으로 보..........
장맛비 지속…남해안·지리산 누적 최대 300 물폭탄! 비 피해 조심하세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