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는 의료진에게 공기청정기 특허기술이 적용된 전자식 마스크를 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 사이에서 칭찬세례가 이어지고 있다.LG전자는 지난 1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 전자식 마스크 2000개를 전달했다. 이 마스크는 LG전자 퓨리케어 공기청정기의 특허 기술과 노하우로 만들어냈다.
앞면에는 교체 가능한 헤파필터(H13등급) 2개가 장착돼 있어 사용자는 이를 통과한 공기를 들이마시게 된다. 하루에 6시간 사용하는 것을 기준으로 할 때 한 달에 한 번 필터를 교체해주면 된다.마스크로 유입되는 공기의 양은 헤파 필터 아래에 달린 초소형 팬..........
“엘지가 엘지했네” “갓지” 칭찬 쏟아진 LG전자!! 그이유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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