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향 노모집에 들러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어릴때 같이 이웃에 살던 어른들 안부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었다. 어릴때 같이 옆집에서 보던 분들 거의다 돌아가시거나 거동이 불편해서 집안에 누워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아직도 그 분들 쩌렁쩌렁한 목소리와 꼿꼿하던 걸음이 눈에 선한데.. 참으로 사람의 인생이란 것이 허망하다는 생각이 든다.
결국은 모든 인간은 죽음이라는 한곳의 점으로 모두 모일 수 밖에 없는 숙명적 존재라는 생각이 든다...그러면 우리의 할수 있는 일은 오늘 여기에서 즐겁게 사는 방법만 있을뿐......
허망하고 유한한 인생 어떻게 살것인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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