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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 명대사, 두려움을 마주 하라

 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 명대사, 두려움을 마주 하라

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에서 전쟁으로 지치고 가족을 잃은 백성과 늘 대면하려고 하는 현종에게 왕비가 백성들에게 다가서려는 게 두렵지 않겠느냐 라는 말에 현종의 대답 "두려워도 마주해야지요. 이렇게 마주하며 가슴에 새겨야죠.

무엇으로 나의 죄를 씻어야 하는지. 그들에게 무엇으로 보답을 해야 하는지 말이지요.."

인간의 본성은 슬픔과 아픔을 준 상황을 늘 회피하고 잊고 싶어 한다. 때로는 술에 취해서 때로는 도박으로 도망가고픈 것은 인간의 기본 심리이다.

하지만 역사만 반복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의 문제도 비슷한 상황과 비슷한 잘못은 반복되기 마련이다.. 직면한다는 것은 꼬여버린 일상의 원인을 제대로 바라본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에서 자신의 과오를 포착하고 고치는 노력을 통해서 더한층 업그레이드 되는 자신을 만들어 갈 수가 있다.. 무조건 회피하고 도망가서는 늘 같은 잘못으로 힘들어지는 일상만 반복될 뿐이다.

그런 것이 지속되면 결국은 자존감은 바닥을 헤매고 결국은 우울증만 유발될...

# 고려거란전쟁 # 두려움 # 드라마 # 명대사 # 현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