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이상적인 구도는 8:2이다. 무슨 비율을 일까?
정치판에서 수권 정당과 등대정당의 국회 의석 비율이다. 수권 정당은 당장 정권을 잡을 수 있는 수권능력을 갖춘 정당을 말한다.
한국에서는 국힘과 민주당을 말한다. 등대 정당은 수권능력은 없지만 대한민국의 나아갈 정책적 방향을 제시할 만한 정당을 말한다.
한국에서는 제 3지대나 정의당, 진보당, 노동당 등을 말한다. 수권 정당들이 모든 의석을 차지하면 정치는 안정을 찾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사회의 변화와 진보의 가능성이 낮아진다.
수권 정당들은 가만히 있어도 기본 의석을 차지 하는데 굳이 변화를 추구할 이유가 없다. 그들은 적당히 대중의 입맛에 맞출 수 밖에 없다.
그래야만 다수 의석을 차지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설사 대중의 판단이 옳지 못하다고 하더라도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적당히 넘어가게 되는 것이다.
위의 수권 정당들의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는 것이 등대정당들이다. 이 들은 당장 정권 장악의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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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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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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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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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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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원문 링크 : 총선을 앞두고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국회의원 비율